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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성면, '전입자 내 고장 알리기 간담회' 개최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 단양군 단성면목요회(기관·단체장 모임)는 지난 27일 단성복지회관에서 지난 3년간 단성면으로 전입한 귀농·귀촌 주민들을 초청해 ‘귀농귀촌 전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입 주민을 환영하고 지역 생활 적응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정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단양시멘트기금관리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입 주민 25여 명을 비롯해 이장, 단성면귀농귀촌협의회 단성지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과의 유대감을 다졌다.

 

행사는 단성면 및 귀농·귀촌 정책 소개, 전입자 간담회, 고추장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귀농·귀촌 선배들이 직접 참여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정착 노하우를 전하며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간담회 후 이어진 고추장 만들기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담그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한 전입 주민은 “지역을 더 잘 알고 이웃과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김경식 단성면목요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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