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3.5℃
  • 맑음울산 -0.1℃
  • 맑음창원 1.8℃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2.8℃
  • 맑음통영 0.0℃
  • 맑음고창 -6.3℃
  • 맑음제주 3.8℃
  • 맑음진주 -6.1℃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7.9℃
  • 맑음금산 -7.1℃
  • 맑음김해시 -0.1℃
  • 맑음북창원 0.2℃
  • 맑음양산시 -0.7℃
  • 맑음강진군 -2.1℃
  • 맑음의령군 -7.9℃
  • 맑음함양군 -6.9℃
  • 맑음경주시 -4.9℃
  • 맑음거창 -9.0℃
  • 맑음합천 -5.2℃
  • 맑음밀양 -4.2℃
  • 맑음산청 -7.3℃
  • 맑음거제 0.5℃
  • 맑음남해 -1.1℃
기상청 제공

울산해경, 설 연휴 마지막날까지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단 한건의 해양사고 없는 안전한 울산바다 만들기 총력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가 설 연휴 마지막 날 인 18일까지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은 지난달 30일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지휘부는 최일선 현장부서 및 취약 항포구를 찾아 설 연휴 긴급 대응 태세 및 공직기강 복무 상태를 점검했으며, 2월14일부터 18일까지는 비상대응반을 가동하여 상황발생에 대비한 전직원에 대한 비상소집체계을 가동했다.

 

설 연휴 기간 관내 다중이용선박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안 사고 위험구역과 낚시어선 영업 구역 등 사고 취약지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형사,외사활동 및 해양오염사고 예방 및 대응에도 총력대응했다고 밝혔다.

 

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은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해양 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하겠다”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대기업 커리어 내려놓고 자연 선택? 김대호도 반한 현실판 낭만 하우스 등장!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였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 강원도 오지마을에서의 첫 번째 임장을 마친 양세찬과 안재현은 산자락 위, 무려 45도 경사의 언덕을 따라 올라야 닿을 수 있는 오지마을 1호 집주인의 신축 집을 찾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앞산의 탁 트인 풍광은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내며, 자연과 완벽히 어우러진 듯한 외관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본격적으로 집안을 둘러보자, 김숙은 “자연인치고는 짐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