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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 생성형 AI 활용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시 관광캐릭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영상 발굴…11월 28일까지 온라인 접수

 

[경남도민뉴스=변정형 기자] 사천시는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시의 관광자원과 관광 캐릭터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생성형 AI 활용 숏폼 영상 공모전을 10월 3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사천시 관광캐릭터(또아, 로키, 코바, 슈슈)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연경관과 관광지 등 시의 매력을 주제로 15초 이상 90초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출품작은 개인 또는 팀(4인 이하)이 직접 AI를 활용해 만든 창작물로 타 공모전 출품 이력이 없어야 하며, 출품 수는 1점 이내로 제한된다.

 

참가자는 별도로 구축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 AI 기술 활용도(20점) ▲ 콘텐츠 완성도(25점) ▲ 콘텐츠 활용성(30점) ▲ 콘텐츠 독창성(25점)으로 활용성과 창의성을 고루 갖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 관광캐릭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영상으로 사천의 다양한 모습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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