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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용인~충주(음성) 민자고속도로 조기 착공 '총력' 다짐

음성군-롯데건설 간담회 개최...IC·휴게소 설치 적극 건의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음성군이 용인에서 충주(음성)를 잇는 약 55㎞ 구간의 왕복 4차로 민자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사업제안사인 롯데건설과 손을 맞잡았다.

 

지난 30일 개최된 간담회에서 음성군과 롯데건설은 지역균형발전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병옥 군수, 롯데건설 관계자가 참석해 민자고속도로의 조기 착공과 지역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군은 군민의 접근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성군 구간 내 IC(나들목)와 휴게소 설치를 롯데건설 측에 적극적으로 건의했고, 롯데건설은 이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와 협력을 약속했다.

 

고속도로 IC와 휴게소 위치가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음성군은 국토교통부에 관내 지역에 IC와 휴게소 설치를 강력히 요구해 왔다.

 

군은 지난 2024년부터 사업제안사인 롯데건설과 함께 △중부내륙·영동·평택~제천 고속도로의 상습정체 해소 △중부내륙지역 활성화 △산업단지 및 물류차량 분산 △지역 균형발전 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9월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실시한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적격성조사가 통과되면서 대규모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군은 후속 절차인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용인~충주(음성) 민자고속도로는 충북과 수도권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잇는 핵심 인프라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조기착공을 위해 각종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롯데건설 관계자 역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조기 착공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음성군과 상생 협력을 통해 모범적인 민자사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으로 용인~충주(음성) 민자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물류비 절감, 교통혼잡 완화, 산업단지 접근성 개선 등 대규모 경제적 파급효과와 함께 지역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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