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5.3℃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0.7℃
  • 맑음창원 1.4℃
  • 광주 -3.7℃
  • 맑음부산 1.9℃
  • 맑음통영 1.7℃
  • 흐림고창 -4.4℃
  • 제주 1.5℃
  • 맑음진주 0.3℃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3.2℃
  • 맑음김해시 1.1℃
  • 맑음북창원 1.2℃
  • 맑음양산시 1.1℃
  • 구름많음강진군 -2.8℃
  • 맑음의령군 -0.2℃
  • 맑음함양군 -1.3℃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창 -2.1℃
  • 맑음합천 0.5℃
  • 맑음밀양 0.1℃
  • 맑음산청 -1.8℃
  • -거제 0.9℃
  • 맑음남해 0.9℃
기상청 제공

산청군, 진주시와 환경정화 활동 나서

상생발전 업무협약 일환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은 4일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에서 진주시와 공동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산청-진주 상생발전 업무협약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인접한 두 지역이 힘을 모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과 진주시 공무원, 환경단체,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행사에서는 청동기문화박물관 일원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했다.

 

특히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등 탄소중립 2050 홍보 캠페인 전개하며 뜻을 함께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진주시와 환경정화 활동을 정례화하는 등 청정환경 조성과 상생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