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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 “모두 밝은 에너지를 가진 배우들, 현장 분위기 좋았다”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제4차 사랑혁명’ 허정도, 강신, 이준혁, 우지현이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로 깨알 재미를 더한다.

 

오는 11월 13일(목)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송현주·김홍기 등 창작집단 ‘송편’, 제작 스토리몹·스튜디오CR·빈지웍스, 공동제작투자 PONY CANYON)측은 7일, 대환장 캠퍼스 로맨스에 리얼리티를 배가할 신스틸러들의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제4차 사랑혁명’은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 분)과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강민학(김요한 분)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다. 대담하고 발칙한 청춘들의 아찔하고 유쾌한 캠퍼스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를 비롯해 ‘탑 매니지먼트’, 영화 ‘은하해방전선’ 등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을 받아온 윤성호 감독과 드라마 ‘대세는 백합’, 영화 ‘만인의 연인’으로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이끈 한인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특히 아이러니한 현실 풍자로 한국 블랙 코미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뭉쳐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여기에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의 송현주,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의 김홍기 등 재기 발랄한 신진 작가들이 함께하는 창작집단 ‘송편’이 극본에 참여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한강대학교 캠퍼스를 누빌 면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재정난 위기에 처한 한강대학교 공과대학 학과장 ‘기묘한’ 역은 허정도가 분한다.

 

한강대 이사회의 두터운 신임을 받으며 차기 총장으로 거론되는 인물. 얇은 미소가 걸려있는 얼굴, 범상치 않은 스타일에서 그의 존재감을 기대케 한다. 내공 가득한 연기로 극의 리얼리티를 높일 허정도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어 모델과 학생들의 훈훈한 비주얼도 시선을 강탈한다. 비주얼과 능력을 모두 갖춘 학생회장 ‘임유리’, 마초와 잔망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금발의 ‘팽길탄’은 각각 강신과 이준혁이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다.

 

컴퓨터공학과 양나래(권영은 분), 강동원(민서 분)과 특별한 관계성으로 얽히게 되는 이들의 이야기도 호기심을 더한다.

 

우지현은 강민학의 일거수일투족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매니저이자 이복형제 ‘강재학’으로 변신한다. 누구보다 강민학이 잘 되길 바라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그의 열연에 기대를 모은다.

 

김요한은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현장에서 정말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했다. 배우들 모두가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어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라고 전했다.

 

윤성호 감독은 “모든 배우분이 작품의 주인공처럼 촬영에 임해줘서 너무 고마웠다”라면서 지켜봐야 할 인물 중 하나로 강신 배우를 꼽은 그는 “‘임유리’ 캐릭터가 상당히 입체적인 캐릭터다. 강신 배우는 필터나 고속촬영 모드 없이도 예전 고전영화 속 절세미인 같은 포스를 뿜는 배우”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제4차 사랑혁명’은 오는 11월 13일(목)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첫 공개되며 일본, 홍콩, 중국, 러시아 등 해외 96개국에서 주요 OTT플랫폼을 통해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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