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6.9℃
  • 흐림강릉 8.6℃
  • 서울 7.8℃
  • 대전 6.3℃
  • 흐림대구 8.8℃
  • 흐림울산 8.5℃
  • 흐림창원 8.9℃
  • 흐림광주 7.0℃
  • 구름많음부산 11.1℃
  • 구름많음통영 10.2℃
  • 흐림고창 5.8℃
  • 흐림제주 10.5℃
  • 흐림진주 6.9℃
  • 흐림강화 7.3℃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6.8℃
  • 흐림김해시 8.5℃
  • 흐림북창원 9.4℃
  • 흐림양산시 9.0℃
  • 흐림강진군 8.5℃
  • 흐림의령군 4.6℃
  • 흐림함양군 6.2℃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창 6.5℃
  • 흐림합천 6.9℃
  • 흐림밀양 7.8℃
  • 흐림산청 5.3℃
  • 구름많음거제 9.9℃
  • 흐림남해 8.9℃
기상청 제공

제5회 경남도지사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및 2025년 하반기 중고교 이스포츠 대회 성료

8~9일,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게임으로 뭉친 청춘, 대학생·중고생 e-스포츠 축제 대집결!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와 경상남도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는 11월 8~9일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경상국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제5회 경상남도지사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및'2025년 중고교 이스포츠 대회'결승전을 동시에 실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일과 11월 2일 양일간 열린 도지사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예선전에는 17팀 12명 개인이 참가하여 도내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으며 예선전을 통과한 4개 팀과 2명의 개인은 11월 8일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을 가렸다.

 

결승전 결과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경상국립대학교 TOGE팀 ▵(FC온라인) 경상국립대학교 박건영 선수 ▵(팀전 스타크래프트) Tuf Clan팀 ▵(개인 스타크래프트) 정기혁 선수가 각각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종합 우승 학교인 경상국립대학교에 도지사 트로피가 수여됐다.

 

11월 8~9일 양일간 열린 2025년 하반기 중고교 이스포츠 대회는 지난 5월 실시한 상반기 중고교 이스포츠 대회의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고등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5인 단체전), 중등부는 브롤스타즈(3인 단체전)이 종목으로 선정됐다.

 

고등부 16팀 80명과 중등부 20팀 60명이 몰려 도내 중,고등학생들의 이스포츠 대한 관심이 반영됐다.

 

상금은 총 260만 원이며, 고등부 각 종목은 1위 50만 원·2위 30만 원·3위 20만 원, 중등부 ‘브롤스타즈’는 1위 30만 원·2위 20만 원·3위 10만 원이 마련됐다.

 

또한, 인기 게임 인플루언서인 김태일(구칠이)를 초청해 이벤트 경기 및 팬 사인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농구 게임, 두더지 잡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하여 경기장을 찾는 이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했다.

 

진필녀 경남도 문화산업과장은 “이번 대회는 프로 선수를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의 시작점이라 생각한다”면서, “승패를 떠나 내일의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기회로 삼아주시길 바라며, 동료들과 함께 힘을 모아 즐기길 바란다”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유치하는 등 지역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