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7.1℃
  • 맑음창원 7.0℃
  • 맑음광주 6.2℃
  • 맑음부산 9.2℃
  • 맑음통영 7.7℃
  • 맑음고창 1.5℃
  • 맑음제주 9.9℃
  • 맑음진주 5.0℃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3.6℃
  • 맑음김해시 7.4℃
  • 맑음북창원 7.3℃
  • 맑음양산시 7.3℃
  • 맑음강진군 4.5℃
  • 맑음의령군 3.9℃
  • 맑음함양군 3.6℃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창 0.8℃
  • 맑음합천 2.1℃
  • 맑음밀양 6.1℃
  • 맑음산청 2.4℃
  • 맑음거제 7.5℃
  • 맑음남해 7.5℃
기상청 제공

영동군, ‘2025년 기업인 혁신역량강화 워크숍’ 및 ‘찾아가는 통통 군수실’ 운영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소통의 장 마련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 영동군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지역 기업인들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기업인 혁신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영동군 기업인협의회와 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미래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전략적 리더십을 배양하고 기업인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부터 달라지는 고용․노동 정책 및 제도 중 △퇴직 연금 제도 신설 또는 정비 △육아휴직 및 급여제도 점검 △최저임금 연동 및 인력 운영 전략 등 기업의 인사·노무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급변하는 사회․조직 환경에서 리더십 역량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참여형 리더십 교육으로 기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워크숍과 연계해 열린 ‘찾아가는 통통 군수실 – 경제 분야 간담회’에서는 정영철 영동군수가 직접 회의를 주재하며 군정 현안을 설명하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업이 겪는 어려움과 건의된 사항들은 면밀히 검토해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기업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이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영동군은 매년 워크숍을 통해 기업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변화가 빠른 시대에 기업이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피비 작가 ‘픽’ 파격 신인, 만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끌렸다?! 천재 의사와 톱배우의 ‘스파크 첫 만남’!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피비 작가 ‘픽’ 파격 신인, 처음 만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끌렸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는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대체 불가 스토리를 탄생시켜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피비 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환상적 시너지를 이뤄낸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특히 정이찬과 백서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피비 작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