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3.9℃
  • 맑음대전 12.6℃
  • 흐림대구 20.3℃
  • 흐림울산 20.2℃
  • 구름많음창원 20.0℃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8.4℃
  • 흐림통영 19.6℃
  • 맑음고창 10.1℃
  • 흐림제주 13.9℃
  • 흐림진주 19.2℃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13.4℃
  • 구름많음금산 11.5℃
  • 구름많음김해시 20.2℃
  • 흐림북창원 20.5℃
  • 흐림양산시 20.4℃
  • 흐림강진군 13.3℃
  • 흐림의령군 19.3℃
  • 흐림함양군 15.1℃
  • 흐림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창 16.4℃
  • 구름많음합천 19.3℃
  • 흐림밀양 21.1℃
  • 구름많음산청 16.2℃
  • 구름많음거제 19.3℃
  • 구름많음남해 19.1℃
기상청 제공

남해군, 군청 공무원 사칭 사기전화 주의하세요!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남해군은 최근 군청 공무원을 사칭하는 물품구매 사기전화가 잇따르고 있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남해군에 따르면 신원미상의 인물이 군청 공무원을 사칭하면서 관내 업체를 상대로 물품 견적을 요청하면서, 계약금을 요구하거나, 주문을 한 후 나타나지 않는 ‘노쇼’ 행위가 자주 신고되고 있다.

 

사칭범들은 전화를 통해 비옷을 대량 주문하거나, 약품, 모터 등 관내의 소상공인들이 취급하는 품목 위주로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어 영업주들이 유의하지 않으면 피해를 입을 소지가 크다.

 

특히, 이들은 휴대폰 문자를 통한 구매요청을 하면서 사칭한 남해군청 공무원 위조 명함까지 함께 보내고 있는 실정이므로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의심이 되거나 석연치 않은 거래 요구에 대해서는 반드시 군청 담당 부서에 확인을 하거나 경찰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