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7.1℃
  • 맑음창원 7.0℃
  • 맑음광주 6.2℃
  • 맑음부산 9.2℃
  • 맑음통영 7.7℃
  • 맑음고창 1.5℃
  • 맑음제주 9.9℃
  • 맑음진주 5.0℃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3.6℃
  • 맑음김해시 7.4℃
  • 맑음북창원 7.3℃
  • 맑음양산시 7.3℃
  • 맑음강진군 4.5℃
  • 맑음의령군 3.9℃
  • 맑음함양군 3.6℃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창 0.8℃
  • 맑음합천 2.1℃
  • 맑음밀양 6.1℃
  • 맑음산청 2.4℃
  • 맑음거제 7.5℃
  • 맑음남해 7.5℃
기상청 제공

귀농귀촌 1번지 영동군, ‘2025년 귀농귀촌인 화합의 날 행사’ 진행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 영동군은 18일 저녁 영동아모르아트웨딩컨벤션에서 귀농귀촌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2025년 영동군 귀농귀촌인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영동군 귀농귀촌인협의회(대표 김대영)가 주최하고 영동군이 후원한 이 행사에는 정영철 군수를 비롯해 내·외빈, 귀농귀촌인협의회 회원 400여 명이 참가했다.

 

1부 개회식에서는 귀농귀촌활성화 모범유공자에게 표창장 수여식, 공로패 전달식이 있었으며, 이어진 축하공연으로는 매곡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라인댄스와 장구공연이 이어졌다.

 

2부 화합마당에서는 읍·면 지회별 장기자랑 등 어울림 행사로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정영철 군수는 “농촌인구가 갈수록 감소하고 고령화되는 상황에서 귀농귀촌인 여러분이 영동을 더욱 활력 넘치는 곳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영동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행사를 계기로 영동에 새롭게 터를 잡은 귀농인들이 지역 농업현장에 융화되고,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문화 행사뿐만 아니라 교류방안을 마련해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귀농귀촌인들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는 귀농귀촌 전문 상담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이뤄낼 수 있도록 과수재배시설 설치 지원사업, 소형 농업기계 지원사업,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등 보조 지원사업과 지역 주민들과 융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융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어울려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 앞으로도 많은 귀농귀촌인들이 영동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피비 작가 ‘픽’ 파격 신인, 만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끌렸다?! 천재 의사와 톱배우의 ‘스파크 첫 만남’!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피비 작가 ‘픽’ 파격 신인, 처음 만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끌렸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는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대체 불가 스토리를 탄생시켜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피비 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환상적 시너지를 이뤄낸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특히 정이찬과 백서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피비 작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