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8.7℃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7℃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9.0℃
  • 맑음창원 9.7℃
  • 맑음광주 8.2℃
  • 맑음부산 12.4℃
  • 맑음통영 10.1℃
  • 맑음고창 6.7℃
  • 맑음제주 9.8℃
  • 맑음진주 9.5℃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3.2℃
  • 맑음김해시 9.2℃
  • 맑음북창원 10.6℃
  • 맑음양산시 11.9℃
  • 맑음강진군 8.3℃
  • 맑음의령군 8.6℃
  • 맑음함양군 9.3℃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창 8.5℃
  • 맑음합천 8.6℃
  • 맑음밀양 10.2℃
  • 맑음산청 9.5℃
  • 맑음거제 9.4℃
  • 맑음남해 8.6℃
기상청 제공

산청군, '경남형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 운영

보건·복지 등 맞춤 서비스 제공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은 ‘경남형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방문해 보건·복지·주거 등 기관별로 운영됐던 서비스를 통합해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지난 20일 단성면 석대마을에서 실시한 운영에서는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의 ‘똑띠버스(AI 돌봄기기 체험)’, 경남도광역자활센터의 ‘찾아가는 빨래방버스’, ‘클린버스’, 산청군보건의료원의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등 의료·복지 분야 기관이 참여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똑띠버스와 빨래방 버스는 주민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맞춤형 현장 돌봄 서비스다”며 “앞으로도 접근성 문제 해결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