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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문화의전당,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3-지소쿠리클럽 콘서트' 개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올해 독특한 색깔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음악인들을 소개하는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연속 공연(시리즈)을 진행하고 있다.

 

세 번째 순서로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3-지소쿠리클럽 콘서트'가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

 

지소쿠리클럽은 복고풍 감성을 기반으로 경쾌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이는 5인조 인디밴드로 노래 및 기타 지소쿠리, 기타 신제로, 베이스 홍비, 건반 빈, 드럼 문산수로 구성돼 있다.

 

지소쿠리클럽은 지난 2022년 EBS ‘헬로루키’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첫 등장(데뷔) 했고, 현재까지 총 4장의 이피(EP) 앨범과 다수의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돗자리, 샌드위치, 여유, 잔디, 바람, 햇살, 나들이’ 등의 단어로 자신들의 음악을 소개하는 지소쿠리클럽은 감성적이면서 독특한 느낌으로 국내 인디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모든 좌석 3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11월 27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은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남은 좌석을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지소쿠리클럽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연속 공연을 통해 신선하고 감각적인 음악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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