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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천 요넥스 밀양 코리아주니어 국제챌린지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

오는 12월 1일부터 전 세계 13개국 주니어 선수들, 밀양에서 세계 정상에 도전

 

[경남도민뉴스=나희준 기자] 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2025 원천 요넥스 밀양 코리아주니어 국제챌린지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공인한 국제대회로,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한국초중고배드민턴연맹·밀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을 비롯해 대만, 말레이시아, 몰디브, 몽골, 미국, 싱가포르, 인도, 일본, 태국, 필리핀, 호주, 홍콩 등 총 13개국 1,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연령별 4개 부문(19세·17세·15세·13세 이하), 5개 종목(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21점 3게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본선 경기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준결승과 결승전은 각각 6일과 7일 열린다.

 

특히 대회 개막 하루 전인 11월 30일, 참가 선수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레전드비전 행사(LV10 JUNIOR CLINIC KOREA 2025)가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미래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특별 행사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200명의 주니어 선수가 참여한다.

 

이번 특별행사에는 대한민국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이용대, 하태권 감독, 안세영 선수, 서승재 선수, 김원호 선수 등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참여한다.

 

참가 선수들은 기본기·기술 강습, 소통 시간, 시범 경기, 기술 릴레이, 기념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 시작 전 마련된 사인회도 교류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밀양시는 대회 준비를 위해 경기장 시설물 점검, 관람환경 개선, 종목별 경기 지원 체계 강화 등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기반을 사전 구축했다.

 

또한 선수단 이동 동선 관리, 의료·안전 대응 체계 마련 등 종합지원 체계를 강화해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전 세계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밀양에서 세계 무대 도전에 나서는 뜻깊은 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특히 개막전 특별행사는 주니어 선수들이 세계 정상급 스타들과 직접 소통하며 꿈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밀양시는 앞으로도 배드민턴 특화도시로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유망주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밀양시는 이번 국제 배드민턴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운영을 통해‘배드민턴 메카 밀양’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도시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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