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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중앙도서관, 이경석 작가와의 만남 운영

공감·질문·거절·온라인 소통까지 … 일상의 대화 스킬 한자리에서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12월 6일 오후 2시 '어른의 인사말'의 저자 이경석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호감을 부르는 일상의 말 센스’를 주제로, 보다 유연한 사회생활과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위한 대화의 기술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경석 작가는 강연에서 ▲대화의 달인이 되기 위한 공감의 기술 ▲관계를 개선하는 긍정적 언어의 힘 ▲없던 호감도 만드는 질문의 기술 ▲마음을 되돌리는 사과의 언어 ▲거절을 못 해서 휘둘리는 상황을 벗어나는 대화법 ▲마음의 상처를 보듬는 위로의 언어 ▲품격 있는 어른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등 일상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소통법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경석 작가는 중앙일보 프리미엄 섹션 기자와 조선일보 행복플러스 섹션 기자를 거쳐 현재 영월군 군정 소식지 '살기좋은 영월'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2016년 '내일을 여는 작가' 소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우리는 날마다','어른의 인사말'이 있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 80명까지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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