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5.5℃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8℃
  • 맑음창원 8.0℃
  • 맑음광주 4.9℃
  • 맑음부산 8.4℃
  • 맑음통영 8.5℃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7℃
  • 맑음진주 6.9℃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8℃
  • 맑음김해시 7.1℃
  • 맑음북창원 8.3℃
  • 맑음양산시 8.8℃
  • 맑음강진군 5.4℃
  • 구름많음의령군 6.6℃
  • 구름많음함양군 4.8℃
  • 맑음경주시 6.8℃
  • 구름많음거창 4.5℃
  • 구름많음합천 7.7℃
  • 맑음밀양 7.7℃
  • 구름많음산청 4.7℃
  • 맑음거제 8.6℃
  • 맑음남해 7.7℃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학곡지구 교통정체 개선 방안 마련 착수

육 시장 현장점검 실시… 통학·출근 불편 최소화 계획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최근 아파트 입주가 빠르게 늘고 있는 학곡지구 일대의 출근길 교통혼잡이 이어지면서 춘천시가 27일 현장을 찾아 개선 가능성을 점검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학곡지구는 지난해 ‘모아엘가 그랑데’를 시작으로 올해 ‘모아엘가 비스타’, ‘중해마루힐 포레스트’까지 총 3개 단지 2,660세대가 준공돼 순차적으로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통학 및 출근시간대 차량 통행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며 교차로 정체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시는 내년부터 시 전역 신호체계를 최적화하는 ‘교통신호 연동화 개선 용역’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학곡지구 또한 교통량 분석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개선방안 검토에 들어간다.

 

이와 관련 육동한 시장은 27일 출근시간대 실제 흐름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차량 흐름, 보행자 동선, 신호체계 등을 확인하며 개선 필요사항을 공유했다.

 

육동한 시장은 “생활교통은 시민의 일상에 직결된다”며 “출근길 혼잡을 최소화고 학생들의 통학이 더 안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