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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경남 탁구 동문회, 의령군에 230만원 기부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난 1일 의령군과 경남 지역 탁구선수 출신들로 구성된 동문회가 고향사랑기부금과 (사)의령군장학회 후원금으로 총 2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동문회는 의령 출신 탁구 선수들이 주축이 된 단체로, 전체 33명 회원 중 20명이 의령 출신이며 현역 국가대표 선수 4명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고향을 향한 선수들의 애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의령에 주소를 둔 회원들은 (사)의령군장학회에, 다른 지역 거주 회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각각 기부를 실천했다.

 

기탁식에는 동문회 회장인 의령남산초 탁구부 엄양석 지도자를 비롯해 의령군탁구협회 이석봉 회장, 이창준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동문회 관계자는 “탁구로 이어진 인연들이 마음을 모아 의령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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