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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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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운빨로맨스’ 공연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운빨로맨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빨로맨스’는 점에 살고 점에 죽는 여자 점보니와 운명을 믿지 않고 스스로 개척하려는 남자 제택후, 두 남녀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다. 네이버 웹툰'운빨로맨스'가 TV드라마에 이어 연극으로 재탄생하여, 2017년 1월 초연 이후 최단기 10만 관객을 돌파하여 웃음,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전하는 연극이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13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민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의령군, 정책개발 자유토론 'SNS(Share & Solve)' 운영

전 직원 참여…정책 아이디어 공유·군정 주요 정책 반영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역 현안 해결과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정책개발 자유토론 'SNS(Share & Solv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SNS(Share & Solve)'는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Share)하고, 토론을 통해 실행 가능한 해결방안(Solve)을 함께 모색하는 참여형 정책개발 프로그램이다. 부서와 직급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8월부터 12월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과 군청 내부 메신저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과 월별 오프라인 정책회의를 병행해 운영된다. 부서별 2명 이상이 참여하며, 카카오톡 이용이 어려운 직원은 내부 메신저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논의 주제는 신규 시책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부서 간 협업 과제, 행정서비스 개선, 청년 정착과 생활인구 확대 등 군정 전반이다.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보완과 토론을 거쳐 실행 가능한 방안을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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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대저택 비밀 벙커’ 동반 입성! 연쇄 폭탄 테러범에 역공 START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교활한 폭탄 테러범에게 역공을 시작한다. 첫 방송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하며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아이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이 2화 방송을 앞두고, 첫 공조 수사에 돌입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화에서는 여전한 관종력을 뽐내며 강하서 강력 1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던 진이수가 정체를 알 수 없는 폭탄 테러범의 타깃이 되어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이와 함께 진이수의 경찰학교 교육생 시절 교관으로서 악연을 맺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 자격으로 연쇄 폭탄 테러 사건 수사를 위해 강하서에 파견되며 흥미를 높였다. 이에 전방위로 ‘멘탈 붕괴’ 위기에 놓인 진이수가 자신을 노리는 폭탄 테러범의 정체를 밝혀내 목숨의 위기를 벗어나고,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주혜라 앞에서 형사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진이수와 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