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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AI·디지털 시대 인성교육 방향 찾기 공청회

올해 인성교육 성과 공유·내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 수립 위한 의견 수렴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100여 명을 대상으로 10일 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부산시교육청 인성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매년 수립하는 인성교육 시행계획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청회는 2025년 인성교육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2026년 인성교육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한다. 특히 ‘인성교육 실천 우수사례’와 ‘언어문화개선 우수 수업사례·수업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학교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인성교육의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분임토의도 이어진다. 분임원 8명과 퍼실리테이터 1명이 하나의 분임을 이뤄, 총 10개 분임이 주제별 토론을 실시한다. 공통 의제는 ‘AI·디지털 시대의 미디어교육과 인성교육의 방향’이고, 선택 의제로는 언어문화개선 ‘고운 말 좋은 글 행복한 맘(말·글·맘) 공모전’의 효과적 운영 방안,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 등을 다룬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교사·학생·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종합하여 202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공청회는 인성교육 시행계획 수립과 실행 기반을 탄탄히 다지기 위한 자리”라며, “AI·디지털 전환 시대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전인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산 다(多)품은 인성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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