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2.9℃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9.9℃
  • 흐림대전 -8.8℃
  • 맑음대구 -3.7℃
  • 구름많음울산 -2.7℃
  • 구름많음창원 -2.2℃
  • 구름많음광주 -4.6℃
  • 구름조금부산 -1.4℃
  • 구름많음통영 -1.1℃
  • 흐림고창 -5.0℃
  • 흐림제주 1.7℃
  • 구름많음진주 -5.5℃
  • 맑음강화 -11.9℃
  • 흐림보은 -10.5℃
  • 맑음금산 -9.1℃
  • 맑음김해시 -2.6℃
  • 구름조금북창원 -1.9℃
  • 맑음양산시 -0.4℃
  • 구름많음강진군 -3.5℃
  • 구름조금의령군 -8.3℃
  • 구름조금함양군 -4.5℃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창 -7.5℃
  • 구름조금합천 -6.7℃
  • 구름조금밀양 -4.4℃
  • 구름조금산청 -3.7℃
  • -거제 -0.7℃
  • 구름많음남해 -1.2℃
기상청 제공

합천군,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소비자교육 실시(4차)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고령층 대상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찾아가는 어르신 소비자 교육(4차)’을 5회 추가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가야면 터서리마을회관 등 경로당 5개소에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현장형 교육으로 방문판매, 전화사기, 보이스피싱 등 최근 급증하는 고령층 대상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떴다방·불법 방문판매 △무료체험·경품 제공 후 강매 △통신·상조·의료기기 판매 피해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노인들에게 실제 발생 빈도가 높은 소비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하고, 계약취소 및 환급 등 분쟁 해결 절차도 함께 안내한다.

 

한호상 일자리경제과장은 “소비 환경 변화와 사기 수법의 고도화로 고령층 피해 위험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확대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소비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상·하반기에 3차에 걸쳐 총 27회 680여명에 대해'찾아가는 어르신 소비자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