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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실천 학급·동아리 운영 나눔회 열어

의사소통 중심 울산형 초등영어교육 확산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집현실에서 ‘초등영어 실천 학급과 실천동아리 운영 나눔회’를 열고 올 한 해 추진된 초등영어교육의 우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나눔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취지에 따라 의사소통 중심의 초등영어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실천한 운영 성과를 공유해 현장에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총 32개 학급을 초등영어 실천 학급으로 선정해 담임교사와 영어 전담 교사가 함께 공통 과제와 선택 과제로 구성된 수업을 운영하도록 지원했다.

 

또한 학교 안과 학교 간 교사들이 팀을 이룬 8개 실천동아리는 ‘다듣영어+’와 연계한 교수 학습 방법과 평가 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나눔회에서는 농소초 김현아 교사가 ‘다듣영어+ 기반 의사소통 중심 초등 영어수업’ 사례를 발표해 학생 참여 확대와 수업 집중도 향상이라는 긍정적 효과를 공유했다.

 

이어 농소초의 ‘농소와트와 마법사의 돌’ 영어 캠프 운영 사례도 소개돼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녹수초 금우성 교사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평가 도구를 활용한 초등영어 실천 학급 운영 사례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금 교사는 개인별 수준에 맞춘 평가 체계를 바탕으로 개별 맞춤형 영어 학습 모형을 제시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비대면(온라인) 공유 공간인 ‘온(On) 갤러리’에서는 2024년과 2025년 운영 사례가 게시돼 모든 학교가 수업 자료를 확인하고 실제 운영 모습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며 나누는 과정이 계속 이어지도록 지원해 의사소통 중심의 울산형 초등영어교육을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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