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구름많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9.4℃
  • 맑음서울 9.6℃
  • 맑음대전 10.3℃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1.0℃
  • 맑음창원 11.4℃
  • 맑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2.8℃
  • 맑음통영 14.2℃
  • 맑음고창 10.5℃
  • 구름많음제주 12.2℃
  • 구름많음진주 12.3℃
  • 맑음강화 9.7℃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10.6℃
  • 구름많음김해시 13.1℃
  • 구름많음북창원 12.7℃
  • 구름많음양산시 13.6℃
  • 맑음강진군 13.2℃
  • 구름많음의령군 11.2℃
  • 맑음함양군 12.6℃
  • 구름많음경주시 11.2℃
  • 맑음거창 12.3℃
  • 구름많음합천 12.3℃
  • 구름많음밀양 13.2℃
  • 구름많음산청 11.9℃
  • 맑음거제 11.9℃
  • 맑음남해 11.1℃
기상청 제공

고성군 다함께돌봄센터3호점, 2025 성과발표회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개최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3호점은 12월 9일, 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2025년 성과발표회'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1년 동안 참여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내용을 학부모에게 직접 보여주는 자리로, 아동과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을 공유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만든 작품과 올 한 해의 활동 모습을 담을 사진 전시와 무대 행사로는 숟가락 난타 및 합창, 율동 공연이 진행됐다.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3호점 센터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만든 결과물을 부모님 앞에서 발표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표”라며, “가정과 센터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3호점은 아동의 창의력·자기표현력·협동심을 키우는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며,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 돌봄의 질을 높여갈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역전패 이후 독기 오른 발라드림, 업그레이드된 발라드림표 '티키타카'로 국대팸 무력화 예고!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승부차기 끝에 첫 승을 거머쥔 ‘FC국대패밀리’와 뼈아픈 역전패 이후 흑화한 ‘발라드림’의 혈투가 펼쳐진다. 약 1년 4개월 만에 다시 맞붙는 두 팀의 상대 전적은 3전 2승 1패로 국대패밀리가 앞서 있는 상황. 그러나 팀 재정비를 마친 발라드림의 전력이 한층 상승한 만큼, 어느 한쪽의 우세를 단정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과연 독기 오른 발라드림이 자타공인 ‘최강팀’ 국대패밀리를 상대로 절실한 1승을 따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경기 부상으로 벤치를 지켰던 발라드림의 ‘이적생’ 김보경이 회복을 마치고 필드로 돌아온다. 이적 후 첫 경기를 앞둔 김보경을 향해 발라드림 멤버들은 “너무 기대된다. (언니 덕분에) 오늘만큼은 저희가 강팀인 걸 입증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두 팔 벌려 환영했고, 김보경 역시 “발라드림과 같은 편이 되니 너무 든든하다. 첫 경기인 만큼 꼭 승리해 멤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NEW 희망이’ 김보경을 필두로 더 강력해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