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5℃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5.4℃
  • 연무울산 5.7℃
  • 맑음창원 7.2℃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7.3℃
  • 맑음통영 6.3℃
  • 맑음고창 2.0℃
  • 구름많음제주 7.5℃
  • 맑음진주 4.8℃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0.0℃
  • 흐림금산 -0.2℃
  • 맑음김해시 5.7℃
  • 맑음북창원 6.5℃
  • 맑음양산시 6.2℃
  • 구름많음강진군 5.1℃
  • 맑음의령군 0.9℃
  • 맑음함양군 2.4℃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창 3.0℃
  • 맑음합천 2.0℃
  • 맑음밀양 6.2℃
  • 맑음산청 3.9℃
  • 맑음거제 7.4℃
  • 맑음남해 6.8℃
기상청 제공

사천시, 소하천정비사업 조기 추진하여 2026년 우기철 재해예방 총력

 

[경남도민뉴스=변정형 기자] 사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재해에 취약한 소하천정비사업을 2025년 중 조기 착공해 2026년 우기철 전에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대상 하천은 실안ㆍ대산ㆍ용산ㆍ오사ㆍ소곡ㆍ한월소하천 총 8개소, 연장 8.5km 구간이며, 총사업비는 173억여 원이 투입된다.

 

이 중 소곡소하천과 오사소하천은 2026년 3월 준공 예정이며, 실안ㆍ 대산ㆍ용산ㆍ한월소하천은 2026년 우기 이전 하류부 정비를 마쳐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사천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홍수 대비 치수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친수ㆍ경관 기능을 향상된 소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정비사업 주요 공정은 우수기 이전인 6월까지 대부분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소하천 정비를 통해 홍수방어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영농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정비 구간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는 하천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