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4.7℃
  • 구름많음대전 13.5℃
  • 대구 12.6℃
  • 울산 13.4℃
  • 창원 13.1℃
  • 광주 13.5℃
  • 부산 14.9℃
  • 흐림통영 13.4℃
  • 흐림고창 14.4℃
  • 흐림제주 16.0℃
  • 흐림진주 12.1℃
  • 맑음강화 12.4℃
  • 흐림보은 11.6℃
  • 흐림금산 13.8℃
  • 흐림김해시 13.2℃
  • 흐림북창원 13.7℃
  • 흐림양산시 15.0℃
  • 흐림강진군 14.7℃
  • 흐림의령군 11.6℃
  • 흐림함양군 11.8℃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창 11.4℃
  • 흐림합천 12.3℃
  • 흐림밀양 13.7℃
  • 흐림산청 11.0℃
  • 흐림거제 13.5℃
  • 흐림남해 13.2℃
기상청 제공

밀양시, 지역발전 기여한 3인의 부시장, 밀양 명예시민 인정

27 · 28 · 29대 부시장 3인, 지역발전의 길잡이

 

[경남도민뉴스=나희준 기자] 경남 밀양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시 발전에 기여한 전·현직 부시장 3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밀양시 명예시민증은 우방국가 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으로서 밀양시정에 공로가 현저하거나 밀양시를 방문하는 귀빈에게 수여하는 증서로, 밀양시 부시장을 역임한 27대, 28대, 29대 부시장에게 수여됐다.

 

수여 대상자는 △27대 밀양시 부시장 김성규(현 경상남도 교육청년국장) △28대 밀양시 부시장 허동식(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발본부장) △29대 밀양시 부시장 곽근석(현 밀양시 부시장)이다.

 

수여 대상자들은 재임 기간 동안 시정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며 밀양시의 다양한 정책을 이끌어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기반 강화, 창녕~밀양 간 고속도로 개통,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 추진 등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기반 마련에 공통적으로 힘써왔다.

 

아울러 스마트 선도 농업을 통한 활기찬 밀양 조성, 머물고 싶고 다시 찾는 밀양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품격 있는 문화·관광 도시 조성에도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안병구 시장은 “밀양의 여러 변화를 선도해 온 세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밀양의 발전과 미래 비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수여 대상자들은 “밀양에서의 시간은 소중한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명예시민으로서 밀양을 응원하고 밀양시의 미래 비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해, 밀양의 미래 성장과 발전을 함께 이루는 ‘동행 협력 기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