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흐림동두천 11.0℃
  • 맑음강릉 12.5℃
  • 흐림서울 11.8℃
  • 맑음대전 13.4℃
  • 맑음대구 13.9℃
  • 맑음울산 11.2℃
  • 맑음창원 12.4℃
  • 구름많음광주 15.3℃
  • 맑음부산 12.2℃
  • 맑음통영 12.2℃
  • 구름많음고창 12.0℃
  • 맑음제주 13.0℃
  • 맑음진주 14.1℃
  • 흐림강화 7.7℃
  • 구름많음보은 11.5℃
  • 흐림금산 12.3℃
  • 맑음김해시 13.1℃
  • 맑음북창원 14.1℃
  • 맑음양산시 14.5℃
  • 맑음강진군 15.5℃
  • 구름많음의령군 13.1℃
  • 구름많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구름많음거창 15.0℃
  • 구름많음합천 14.0℃
  • 맑음밀양 15.0℃
  • 맑음산청 15.8℃
  • 맑음거제 12.8℃
  • 맑음남해 12.9℃
기상청 제공

양산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슬로건·엠블럼 선정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약 위한 희망찬 미래 비전 담아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2026년 시 승격 30주년(승격일 1996. 3. 1.)을 맞아 각종 기념행사와 홍보 등에 활용하기 위해 양산시의 역동성과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담은 ‘시 승격 30주년 기념 슬로건과 엠블럼’을 선정·공개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1996년 3월 1일 시 승격 이후 인구 증가와 도시 인프라 확충 등 눈부신 발전을 이룬 도시로서, 다가오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 공모를 거쳐 ‘함께 꽃피운 30년, 새로운 발걸음 100년’을 공식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이 슬로건은 지난 30년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공정한 도시를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부울경의 중심도시가 되기를 간절히 염원하며, 힘찬 도약의 발걸음으로 새로운 100년의 희망을 품고 발전하는 양산시가 됐으면 강한 의지와 희망을 담고 있다.

 

또 엠블럼은 ▲시 승격 3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30’▲양산천과 낙동강의 물결, 그리고 천성산의 일출 ▲풍요로운 자연을 상징하는 초록색, 조화로운 발전을 의미하는 파란색 그리고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나타내는 붉은색을 조화롭게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약을 위한 희망찬 미래 비전을 담았다.

 

특히 천성산의 일출을 디자인 요소에 반영해, 앞으로 100년을 위한 새로운 시작과 희망찬 미래를 나타내고자 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 승격 30주년 기념 슬로건과 엠블럼은 내년 한 해 동안 30주년 기념행사와 각종 홍보물에 폭넓게 활용할 것”이라며 “양산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30주년 분위기를 띄우는데 상징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