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0.3℃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1.8℃
  • 연무울산 0.7℃
  • 연무창원 1.8℃
  • 박무광주 -0.6℃
  • 연무부산 2.7℃
  • 맑음통영 0.9℃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4.0℃
  • 맑음진주 -3.8℃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4.6℃
  • 맑음김해시 0.9℃
  • 맑음북창원 1.3℃
  • 맑음양산시 -0.4℃
  • 맑음강진군 -3.4℃
  • 맑음의령군 -5.4℃
  • 맑음함양군 -5.1℃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창 -5.9℃
  • 맑음합천 -3.1℃
  • 맑음밀양 -1.2℃
  • 맑음산청 -3.8℃
  • 맑음거제 0.9℃
  • 맑음남해 0.4℃
기상청 제공

산청군 지리산산청곶감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특별상 총 9번째 수상 영예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은 지리산산청곶감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특별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국 축제 전문가들이 평가하는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난해 개최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지리산산청곶감축제는 축제 운영 성과, 콘텐츠 경쟁력, 지역사회 기여도, 친환경 축제 운영 등 종합 평가에서 특별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지리산산청곶감축제는 총 9번째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 지역축제로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4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풍성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명품 축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