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4.6℃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9℃
  • 맑음통영 2.5℃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4.6℃
  • 맑음진주 -1.7℃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4℃
  • 맑음김해시 2.5℃
  • 맑음북창원 4.3℃
  • 맑음양산시 3.7℃
  • 맑음강진군 -0.5℃
  • 맑음의령군 -3.4℃
  • 맑음함양군 -1.8℃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창 -2.7℃
  • 맑음합천 -1.4℃
  • 맑음밀양 0.1℃
  • 맑음산청 -0.5℃
  • 맑음거제 4.0℃
  • 맑음남해 1.3℃
기상청 제공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광주·전남 교육통합 논의하자”

강기정 시장에 통합방안 논의 제안…조속한 면담 요청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강기정 광주시장에게 ‘광주·전남 교육통합’ 논의를 제안했다.

 

이 교육감은 6일 강 시장 측에 교육통합 관련 의견을 나누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공식적으로 만날 것을 요청했다.

 

이번 제안은 정치권에서 속도를 내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교육계만 소외되는 상황을 배제하고, 정책적 준비를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교육감은 “행정통합은 역사적으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며 “교육통합 역시 반드시 이뤄야할 역사적 사명이라는 점에서 하루라도 서둘러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해 만남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교육감은 교육통합이 행정통합의 방향성에 맞춰 함께 가야하는 만큼 광주시와의 논의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강기정 시장과 구체적인 통합 방안을 논의한 후 이르면 1월 셋째 주에 김대중 전남도교육감과 만나 관련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 교육감은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학생의 학습권을 지키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교육통합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