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2.2℃
  • 흐림강릉 -4.0℃
  • 흐림서울 -10.0℃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3.6℃
  • 흐림울산 -2.2℃
  • 흐림창원 -1.5℃
  • 흐림광주 -4.6℃
  • 흐림부산 0.1℃
  • 구름많음통영 0.3℃
  • 흐림고창 -5.6℃
  • 흐림제주 2.0℃
  • 흐림진주 -1.0℃
  • 흐림강화 -11.4℃
  • 흐림보은 -8.1℃
  • 흐림금산 -7.1℃
  • 흐림김해시 -1.5℃
  • 흐림북창원 -0.5℃
  • 흐림양산시 0.5℃
  • 흐림강진군 -3.1℃
  • 흐림의령군 -3.0℃
  • 흐림함양군 -3.3℃
  • 흐림경주시 -3.2℃
  • 흐림거창 -4.8℃
  • 흐림합천 -1.6℃
  • 흐림밀양 -1.6℃
  • 흐림산청 -2.8℃
  • -거제 0.1℃
  • 흐림남해 0.7℃
기상청 제공

오세훈 시장, 14일(수) 120다산콜센터 방문… 시민안내‧불편 접수체계 점검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아침 시민 출근길과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점검에 이어 오전 10시 30분 ‘120다산콜센터(동대문구 난계로28길)’를 방문해 시민 안내 및 불편접수 체계를 확인하고, 상담사들에게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는 버스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120다산콜센터 상담원을 추가로 투입해 시민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오 시장은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 혼잡으로 시민 상담과 민원 접수 통화량이 많이 늘었을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를 친절하게 안내해 시민 불편과 애로사항을 줄이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정보를 120다산콜센터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서울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도로 전광판,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