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2.4℃
  • 연무서울 4.6℃
  • 연무대전 2.6℃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4℃
  • 맑음창원 5.4℃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6.1℃
  • 맑음통영 5.6℃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6℃
  • 맑음진주 3.7℃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4℃
  • 맑음김해시 4.7℃
  • 맑음북창원 5.8℃
  • 맑음양산시 6.4℃
  • 맑음강진군 3.0℃
  • 맑음의령군 0.1℃
  • 맑음함양군 3.4℃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창 0.5℃
  • 맑음합천 2.5℃
  • 맑음밀양 3.2℃
  • 맑음산청 3.4℃
  • 맑음거제 6.2℃
  • 맑음남해 4.6℃
기상청 제공

서울시 오세훈 시장, 3일 ‘2026 F/W 서울패션위크’ 오프닝 패션쇼 관람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6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리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오프닝 ‘뮌(MÜNN)’ 패션쇼를 관람한다.

 

뮌(MÜNN)은 디자이너 한현민이 2013년 론칭한 패션 브랜드로, 이날 패션쇼에서는 문학‧예술적 개념인 ‘낯설게 하기(defamiliarization)’를 디자인 철학 삼아 패턴 조합, 봉제 방법 등에 변화를 준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프레젠테이션(9개 브랜드)과 트레이드쇼 중 쇼룸투어(10개 브랜드)는 DDP 및 성수·한남·북촌 등 도심 일대에서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