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0.6℃
  • 연무대전 -1.2℃
  • 연무대구 -0.2℃
  • 맑음울산 1.2℃
  • 맑음창원 3.9℃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5℃
  • 맑음통영 2.8℃
  • 맑음고창 -2.5℃
  • 맑음제주 3.9℃
  • 맑음진주 -2.6℃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3.4℃
  • 맑음김해시 1.6℃
  • 맑음북창원 2.8℃
  • 맑음양산시 1.9℃
  • 맑음강진군 -1.9℃
  • 맑음의령군 -4.2℃
  • 맑음함양군 -3.7℃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창 -4.4℃
  • 맑음합천 -2.3℃
  • 맑음밀양 -0.8℃
  • 맑음산청 -2.1℃
  • 맑음거제 1.6℃
  • 맑음남해 1.2℃
기상청 제공

양산시, 설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추진

2. 2.(월) ~ 2. 13.(금) 과일 등 성수품, 제수용품 중심 단속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농축산물 판매업소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선물과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농축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미표시 또는 위장판매·보관 등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지도·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지도·단속은 농산물 및 그 가공품(663품목), 농축산물 및 수산물(29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표시 홍보 및 지도, 계도, 단속 등 단계별로 단속을 추진한다.

 

특히 노점상, 청과물상 등 원산지 표시 취약구역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제도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원산지 표시를 중점 단속하여 부정유통행위를 근절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