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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수출사다리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맞춤형 수출 지원으로 중소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내수·수출초보기업 최대 400만 원, 유망기업 최대 800만 원 지원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남지원본부와 함께 도내 내수·수출초보기업과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경상남도 수출사다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사다리 지원사업은 기업의 수출 단계와 역량에 맞춰 수출 컨설팅, 해외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기업 맞춤형 수출 지원사업이다. KOTRA 수출 전문위원이 기업을 방문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KOTRA 해외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성이 높은 진출 지역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기업별 수요에 따라 시장조사, 잠재 바이어 발굴, 샘플 대리전달 등 수출24 글로벌 대행 서비스와 지사화사업 등 다양한 KOTRA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며, 디지털 마케팅과 온라인 수출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소재한 내수·수출초보기업과 유망기업으로, 내수·수출초보기업은 전년도 수출액 10만 불 미만, 유망기업은 전년도 수출액 10만 불 이상 기업이다. 총 22개 사 내외를 선정해, 내수·수출초보기업에는 최대 400만 원, 유망기업에는 최대 8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수출 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기업 모집 기간은 2월 4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상남도는 수출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부터 유망기업의 수출 확대까지 연속적인 성장 경로를 지원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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