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구름많음동두천 0.9℃
  • 흐림강릉 2.7℃
  • 구름많음서울 4.2℃
  • 맑음대전 4.2℃
  • 흐림대구 6.0℃
  • 구름많음울산 5.4℃
  • 흐림창원 6.7℃
  • 맑음광주 6.3℃
  • 구름많음부산 6.1℃
  • 흐림통영 6.5℃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9.4℃
  • 흐림진주 4.9℃
  • 구름많음강화 2.2℃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3.7℃
  • 흐림김해시 5.2℃
  • 흐림북창원 6.6℃
  • 흐림양산시 7.0℃
  • 맑음강진군 4.0℃
  • 흐림의령군 4.3℃
  • 흐림함양군 5.6℃
  • 흐림경주시 5.3℃
  • 구름많음거창 3.8℃
  • 흐림합천 5.8℃
  • 흐림밀양 6.5℃
  • 흐림산청 5.6℃
  • 흐림거제 6.2℃
  • 흐림남해 7.2℃
기상청 제공

단양군의회 이상훈 의장, '기초 지방의회 소속 직원 장기 교육과정 신설 촉구'건의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은 지난 4일 증평 김득신문학관에서 열린 제123차 충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에 ‘기초 지방의회 소속 직원 장기 교육과정 신설 촉구’ 건의안을 제출하고 협의회에서 건의문을 채택해 관련기관으로 송부했다고 밝혔다.

 

건의안에 따르면 지방의회의 역할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반면, 지방의회의 기능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기초 지방의회 의회사무기구 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전문성 강화 훈련 체계는 부재한 실정이다.

 

이에 “시·도 광역 지방의회의 경우 이미 전문 장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기초 지방의회도 동등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며, △직무 특수성을 고려한 지방의회 전담 교육 훈련 체계 마련, △기초 지방의회 중간 관리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장기 교육과정 신설을 촉구했다.

 

건의안을 제안한 이상훈 의장은 “기초 지방의회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는 곧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를 의미하며, 이는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제도 개선 과제임을 깊이 인식하고 정책 반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