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최창렬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가 7일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오후 거창읍 대평리 축협하나로마트 3층에서 자신의 저서 '최창열의 더불어 사는 길'을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등 당의 주요 인사들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최창렬 예비 후보는 "이번 출판기념회는 책을 소개하는 자리에, 거창의 미래를 군민과 함께 고민하는 출발점"이라며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 보답하겠다"고 했다.
공식 소개된 저서 '최창열의 더불어 사는 길'은 거창에서 태어나 성장한 뒤 다시 지역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삶의 여정을 바탕으로, 개인적 성찰의 언어로 풀어낸 기록으로 소개됐다. 이 책은 최창렬 후보가 지역 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과 미래 비전을 담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출판기념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지방선거 투표 90일 전인 오는 3월 5일부터는 금지된다. 최창렬 후보는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을 확고히 하며, 출판기념회를 통해 자신의 비전을 충분히 알리고, 군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의 비전이 군민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