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0.1℃
  • 박무대전 -2.0℃
  • 박무대구 -1.2℃
  • 연무울산 0.7℃
  • 맑음창원 3.0℃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3.0℃
  • 맑음통영 0.9℃
  • 맑음고창 -3.1℃
  • 맑음제주 4.2℃
  • 맑음진주 -3.5℃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3℃
  • 맑음김해시 1.1℃
  • 맑음북창원 1.3℃
  • 맑음양산시 0.5℃
  • 맑음강진군 -2.9℃
  • 맑음의령군 -5.3℃
  • 맑음함양군 -4.6℃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창 -5.4℃
  • 맑음합천 -2.9℃
  • 맑음밀양 -2.3℃
  • 맑음산청 -3.5℃
  • 맑음거제 0.6℃
  • 맑음남해 0.9℃
기상청 제공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푸드뱅크 자원봉사자 식품위생교육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2026년 2월 23일 오후 2시, 푸드뱅크 자원봉사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푸드뱅크를 통해 취급·배분되는 식품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랑의 빵 및 급식푸드 수거·소분·전달 과정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관리와 식품 안전수칙 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은 울산과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수경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식품 취급 시 주의사항과 위생 관리 기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법 중심으로 구성돼 자원봉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푸드뱅크 사업은 관내 제과점으로부터 ‘사랑의 빵’ 형태로 기부받은 제과류와, 학교 등에서 발생한 남은 예비식을 ‘급식푸드’로 연계해 결식아동, 독거노인, 재가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센터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전달을 위해 자원봉사자 대상 위생·안전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동구푸드뱅크 관계자는 “식품을 전달하는 모든 과정에서 위생과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와 이용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푸드뱅크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