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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2월 24일부터 3주간(3월 16일까지)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읍·면 지역 만성질환자 600명이며 방문건강관리 전문 인력이 직접 보건의료기관(보건지소·보건진료소)을 찾아가 채혈을 실시한다. 검사항목은 ▲일반혈액검사 5종 ▲생화학검사 17종 ▲당화혈색소 등이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간·신장 기능 및 콜레스테롤·혈당 조절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는 개별 건강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교육을 제공하고,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관내 협력 의료기관과 연계해 경동맥초음파, 망막안저검사 등 합병증 정밀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읍·면 지역은 지리적 여건상 의료 접근에 제약이 있는 경우가 많아 의료 접근성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곧 만성질환 관리의 지속성과 직결되는 만큼, 생활권 중심의 예방·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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