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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중학교 진로교사 협의회 개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센터장 이진규)는 2월 24일 오후 3시 동구청소년센터 3층 강당에서 중학교 진로교사 및 자유학기제 교사와 함께하는 ’2026년 중학교 진로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동구 관내 9개 중학교 자유학기제‧진로전담 교사가 참여하여 청소년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진로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직업 체험, 직업 실무 체험, 진로 멘토링 등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안내하고, 인공지능과 미래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진로 교육 방향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다졌다.

 

센터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진로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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