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0.1℃
  • 박무대전 -2.0℃
  • 박무대구 -1.2℃
  • 연무울산 0.7℃
  • 맑음창원 3.0℃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3.0℃
  • 맑음통영 0.9℃
  • 맑음고창 -3.1℃
  • 맑음제주 4.2℃
  • 맑음진주 -3.5℃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3℃
  • 맑음김해시 1.1℃
  • 맑음북창원 1.3℃
  • 맑음양산시 0.5℃
  • 맑음강진군 -2.9℃
  • 맑음의령군 -5.3℃
  • 맑음함양군 -4.6℃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창 -5.4℃
  • 맑음합천 -2.9℃
  • 맑음밀양 -2.3℃
  • 맑음산청 -3.5℃
  • 맑음거제 0.6℃
  • 맑음남해 0.9℃
기상청 제공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새로운 변화로 일자리 모습 달라져도 중심에는 사람 있어야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24일 열린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장 김연풍)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노동의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이날 수원 권선구에 위치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는 대의원 및 조합원들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더민주·고양10) 위원장과 김선영(더민주·비례)·이용호(국민의힘·비례) 부위원장, 건설교통위원회 허원(국민의힘·이천2) 위원장, 김동연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은 정년 연장 논의,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구조의 변화 등 노동의 미래를 다시 묻는 해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이 현장을 바꾸고, 일자리의 모습이 달라져도 그 변화의 중심에는 반드시 ‘사람’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동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 됐다”라며 “이러한 과제들 앞에 한국노총이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사회적 해법을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노동자를 지키는 일은 곧 우리 사회를 지키는 일”이라며 “경기도의회는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노동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