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5.2℃
  • 맑음창원 6.1℃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6℃
  • 맑음통영 6.5℃
  • 맑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6.1℃
  • 맑음진주 4.8℃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2.6℃
  • 맑음김해시 5.1℃
  • 맑음북창원 6.4℃
  • 맑음양산시 7.3℃
  • 맑음강진군 3.4℃
  • 맑음의령군 2.4℃
  • 맑음함양군 3.9℃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창 1.2℃
  • 맑음합천 4.2℃
  • 맑음밀양 4.9℃
  • 맑음산청 4.1℃
  • 맑음거제 6.8℃
  • 맑음남해 5.9℃
기상청 제공

산청군, 산청사랑상품권 할인율 12% 상향

3월부터 발행 규모 확대, 더 많은 군민에 혜택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이 산청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을 12%로 상향한다.

 

25일 산청군은 오는 3월부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군민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산청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및 발행 규모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은 인구감소지역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강화 정책에 따른 국비 추가 확보의 결실이다.

 

산청사랑상품권 구매 시 할인율을 지류와 모바일 모두 기존 10%에서 12%로 인상해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하며, 매달 발행할 계획이다.

 

개인 구매한도는 지류 20만원, 모바일 30만원으로 운영하며, 모바일 상품권의 경우 100만원까지 개인 보유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상품권 국비 추가 지원에 따라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인율과 발행액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청사랑상품권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만족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