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0.6℃
  • 연무대전 -1.2℃
  • 연무대구 -0.2℃
  • 맑음울산 1.2℃
  • 맑음창원 3.9℃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5℃
  • 맑음통영 2.8℃
  • 맑음고창 -2.5℃
  • 맑음제주 3.9℃
  • 맑음진주 -2.6℃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3.4℃
  • 맑음김해시 1.6℃
  • 맑음북창원 2.8℃
  • 맑음양산시 1.9℃
  • 맑음강진군 -1.9℃
  • 맑음의령군 -4.2℃
  • 맑음함양군 -3.7℃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창 -4.4℃
  • 맑음합천 -2.3℃
  • 맑음밀양 -0.8℃
  • 맑음산청 -2.1℃
  • 맑음거제 1.6℃
  • 맑음남해 1.2℃
기상청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 2026년 상반기 긴급구조지원기관 합동 도상훈련 실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북부소방서는 2월 26일 오후 2시 북부소방서 4층 중회의실에서 노유자시설 관련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 및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한 상반기 긴급구조지원기관 합동 도상훈련(TTX, Table-top Exercise)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노인복지관 화재 사고 가상 각본(시나리오)을 설정해, 각 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협업과 의사결정 체계를 실시간으로 모의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훈련에는 북구청 등 7개 기관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상황별 대응 절차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분석·보완하는 시간을 가진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긴급구조지원기관 합동 도상훈련은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