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박무대전 0.9℃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3.4℃
  • 흐림창원 5.8℃
  • 맑음광주 3.7℃
  • 맑음부산 6.3℃
  • 구름많음통영 4.6℃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7.4℃
  • 흐림진주 5.2℃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1℃
  • 맑음금산 -1.8℃
  • 맑음김해시 3.8℃
  • 흐림북창원 5.2℃
  • 맑음양산시 3.7℃
  • 맑음강진군 0.8℃
  • 흐림의령군 1.6℃
  • 맑음함양군 -0.8℃
  • 맑음경주시 0.3℃
  • 흐림거창 0.7℃
  • 흐림합천 3.8℃
  • 맑음밀양 1.9℃
  • 맑음산청 0.1℃
  • 맑음거제 3.7℃
  • 구름많음남해 6.0℃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참석

무인기·대북전단 관련 조례 제정 등 공동 종합대책 마련

 

[경남도민뉴스=표재민 기자] 양구군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 주민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주재했으며,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무인기 침범과 대북 전단 살포 문제에 대해 정부와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조례 제정 등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한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소속 단체장 및 부단체장과 함께 통일부 장관, 국방부 차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 정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부·지자체 합동 접경지역 평화·안전망 구축 방안 ▲무인기 및 대북 전단 살포 관련 공동 종합대책 마련 ▲한반도 평화 공존 공감대 확산 사업 계획 공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일상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이 정부 정책에 충분히 반영돼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