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4.6℃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9℃
  • 맑음통영 2.5℃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4.6℃
  • 맑음진주 -1.7℃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4℃
  • 맑음김해시 2.5℃
  • 맑음북창원 4.3℃
  • 맑음양산시 3.7℃
  • 맑음강진군 -0.5℃
  • 맑음의령군 -3.4℃
  • 맑음함양군 -1.8℃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창 -2.7℃
  • 맑음합천 -1.4℃
  • 맑음밀양 0.1℃
  • 맑음산청 -0.5℃
  • 맑음거제 4.0℃
  • 맑음남해 1.3℃
기상청 제공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 GIS 영상정보 스마트검색 서비스로 실종아동 발견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검색 서비스로 실종아동을 신속하게 발견, 경찰과 협업을 통해 실종아동을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고 27일 밝혔다.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 35분 쯤 북부경찰서 상황실로부터 초등학생 남아 실종 수색 협조요청을 받고 즉시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검색을 실시했다. 아동은 오후 12시 54분 쯤 거주지 아파트 후문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센터에서는 실종 아동의 마지막 목격 장소와 옷차림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검색에 나서 오후 4시 43분 경 대상자의 동선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경찰에 전달했다.

 

오후 4시 59분 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실종 아동을 발견했고, 5시 4분 쯤 가족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갔다.

 

북구는 지난 2024년 2월 GIS 기반 스마트 검색서비스를 도입한 후 모두 7차례 실종자를 발견했으며, 올해는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