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구름많음동두천 17.3℃
  • 흐림강릉 19.6℃
  • 구름많음서울 19.2℃
  • 구름많음대전 19.4℃
  • 흐림대구 17.2℃
  • 흐림울산 15.5℃
  • 흐림창원 16.6℃
  • 흐림광주 17.8℃
  • 흐림부산 17.2℃
  • 흐림통영 16.0℃
  • 흐림고창 15.2℃
  • 제주 18.5℃
  • 구름많음진주 14.8℃
  • 구름많음강화 13.4℃
  • 구름많음보은 15.6℃
  • 구름많음금산 15.8℃
  • 흐림김해시 16.9℃
  • 흐림북창원 17.6℃
  • 흐림양산시 17.2℃
  • 구름많음강진군 15.1℃
  • 흐림의령군 15.7℃
  • 구름많음함양군 15.1℃
  • 흐림경주시 15.9℃
  • 흐림거창 14.8℃
  • 흐림합천 16.5℃
  • 흐림밀양 17.8℃
  • 구름많음산청 16.0℃
  • 흐림거제 16.2℃
  • 구름많음남해 16.4℃
기상청 제공

양산시, 2026년 청소년참여기구 협UP 워크숍 운영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양산시청소년회관과 소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청소년 참여기구 간 협력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청소년참여기구 협UP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양산시청소년의회,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위원 51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립청소년생태센터에서 진행됐다.

 

워크숍 첫날인 25일에는 국립청소년생태센터로 이동해 시설 안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해다. 이후 생태센터 체험 프로그램인 ‘에코에브리원’ 활동을 통해 아이스브레이킹과 함께 위원들 간의 응집력을 키우고 친교활동을 다졌다.

 

둘째날인 26일에는 ‘을숙생태 마법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협동심을 기르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각 참여기구별 회의를 통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기구별 대표 소개 및 활동 방향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단체 사진 촬영으로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워크숍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참여기구 위원은 “양산을 벗어나 새로이 신설된 청소년 체험시설을 방문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같은 참여기구 위원과 친해지고 다른 참여기구 위원과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의 참여기구 활동이 기대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워크숍은 청소년 참여기구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과 대표성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 참여 문화 확산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