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7.2℃
  • 구름많음대전 9.0℃
  • 구름많음대구 11.2℃
  • 맑음울산 10.7℃
  • 구름많음창원 10.4℃
  • 구름많음광주 9.9℃
  • 흐림부산 10.4℃
  • 구름많음통영 10.2℃
  • 구름많음고창 5.9℃
  • 맑음제주 10.4℃
  • 맑음진주 10.8℃
  • 구름많음강화 4.5℃
  • 구름많음보은 7.3℃
  • 맑음금산 9.1℃
  • 구름많음김해시 11.4℃
  • 구름많음북창원 12.4℃
  • 구름많음양산시 11.3℃
  • 맑음강진군 11.6℃
  • 맑음의령군 11.9℃
  • 구름많음함양군 12.2℃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창 12.1℃
  • 구름많음합천 12.1℃
  • 맑음밀양 11.8℃
  • 구름많음산청 10.4℃
  • 구름많음거제 9.5℃
  • 구름많음남해 9.7℃
기상청 제공

수원특례시의회, ‘수원덕산병원 개원식’ 참석

서수원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 기대

 

[경남도민뉴스=김동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권선구 서부로에 위치한 수원덕산병원에서 열린 '수원덕산병원 개원식'에 참석해 병원의 개원을 축하하고 지역 의료 발전을 응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 병원 건립 경과보고, 축사 및 격려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병원 시설 순회 등이 진행됐다.

 

수원덕산병원은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의료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재식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의료 거점으로 탄생한 수원덕산병원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아플 때 멀리 가지 않아도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이 집 가까이에 있다는 것은 시민들에게 큰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인술로 시민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는 문턱 낮은 병원, 웃음꽃이 피는 병원이 되길 바란다”며 병원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올해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도시의 의료 인프라도 함께 성장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미래위원회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윤경선 위원장(진보당, 평·금곡·호매실),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을 비롯해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도 참석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운명의 3차전이 다가왔다! 대한민국vs대만, ‘배수의 진’ 결전 펼친다! MBC,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 오승환X정민철X김나진 도쿄 현지 생중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대한민국이 8강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다. MBC는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대만의 WBC 1라운드 3차전 경기를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앞서 열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11-4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2차전에서 만난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6-8로 아쉽게 패하며 현재 조별리그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 때문에 오늘(8일) 열리는 대만과의 3차전은 대한민국의 8강 진출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 대표팀이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MBC 중계진의 활약 역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냉철한 분석과 함께 정확한 예측이 담긴, 이른바 ‘작두 해설’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KBO 레전드 투수 정민철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경기 분석, 그리고 김나진 캐스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