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7.1℃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7.5℃
  • 구름많음창원 8.5℃
  • 맑음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9.7℃
  • 맑음통영 9.6℃
  • 맑음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8.1℃
  • 맑음진주 8.2℃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6.1℃
  • 구름많음금산 7.4℃
  • 구름많음김해시 8.8℃
  • 맑음북창원 8.9℃
  • 구름많음양산시 10.6℃
  • 맑음강진군 6.8℃
  • 맑음의령군 7.8℃
  • 구름많음함양군 6.1℃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창 6.5℃
  • 구름많음합천 8.3℃
  • 맑음밀양 8.0℃
  • 구름많음산청 6.0℃
  • 맑음거제 9.4℃
  • 맑음남해 8.8℃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9일 정부서울청사 방문...

행안부 김민재 차관 면담…접경권 개발 국비 신규사업 설명

 

[경남도민뉴스=표재민 기자] 양구군은 오는 9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접경권 개발 국비 신규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9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을 만나 양구군의 핵심 개발사업들의 필요성과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해당 사업들이 2027년도 국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접경지역이라는 특수한 여건으로 각종 개발 제한과 인구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발전을 위한 신규 국비사업 발굴과 중앙정부 협력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접경지역의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재정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