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20.6℃
  • 맑음강릉 15.9℃
  • 연무서울 18.7℃
  • 맑음대전 20.9℃
  • 맑음대구 21.4℃
  • 연무울산 17.3℃
  • 맑음창원 19.0℃
  • 맑음광주 21.7℃
  • 연무부산 18.0℃
  • 맑음통영 17.1℃
  • 맑음고창 19.2℃
  • 구름많음제주 16.5℃
  • 맑음진주 21.4℃
  • 맑음강화 10.4℃
  • 맑음보은 20.1℃
  • 맑음금산 20.7℃
  • 맑음김해시 18.2℃
  • 맑음북창원 21.8℃
  • 맑음양산시 21.6℃
  • 맑음강진군 21.4℃
  • 맑음의령군 21.6℃
  • 맑음함양군 22.5℃
  • 맑음경주시 21.8℃
  • 맑음거창 22.2℃
  • 맑음합천 22.8℃
  • 맑음밀양 22.7℃
  • 맑음산청 23.0℃
  • 맑음거제 21.0℃
  • 맑음남해 19.4℃
기상청 제공

울주군, 2026년 상반기 가로수 전정사업 추진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울주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과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신경길, 남창로, 박제상로 일대에 ‘2026년 상반기 가로수 전정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가로수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 완화 등 도시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시숲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공공 녹지자원이다.

 

이번 사업은 주요 간선도로 및 생활권 도로 가로수를 대상으로 고사지, 교차지, 하향지 등 생육에 지장을 주거나 통행에 방해가 되는 가지를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작업 시 수목의 건장과 도시경관을 고려해 과도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수종별 특성을 반영한 전정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가로수는 군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도시 녹지로 미세먼지 저감과 그늘 제공 등 다양한 환경적 기능을 수행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전정사업을 펼쳐 안전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