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0.6℃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0.6℃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11.0℃
  • 맑음통영 11.4℃
  • 맑음고창 9.1℃
  • 맑음제주 9.4℃
  • 맑음진주 10.7℃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9.5℃
  • 맑음김해시 12.7℃
  • 맑음북창원 13.0℃
  • 맑음양산시 11.8℃
  • 맑음강진군 11.4℃
  • 맑음의령군 10.4℃
  • 맑음함양군 11.8℃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창 10.8℃
  • 맑음합천 12.1℃
  • 맑음밀양 11.3℃
  • 맑음산청 10.8℃
  • 맑음거제 10.4℃
  • 맑음남해 10.5℃
기상청 제공

부산 동구, 2026년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동구는 지난 3월 6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근절과 아동의 기본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학대 없는 동구 조성을 위해 보육 교직원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인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아동 인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육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동학대 예방 방안과 아동 보호의 책임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존중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부산 동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현장의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상호작용 문화를 확산해 아동학대 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주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야구, 17년 만에 다시 깨어났다! 수많은 경우의 수 뚫고 호주에 7-2 승리, 8강 진출 확정.. MBC 전국 시청률 1위! new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호주를 상대로 7-2 완승을 거두며, 수많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8강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MBC는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생동감 넘치는 도쿄 현지 중계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부활의 역사적 순간을 안방에 생생히 전달했다. 특히 호주전 경기 전체 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 ‘스포츠 중계 명가’의 위엄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9일,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최종전은 그야말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승부였다. 반드시 5점차 이상 승리해야 함은 물론, 2실점 이하로 막아야 8강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투수진과 타선은 경이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경기 시작 전 MBC 오승환 해설위원은 “긴장은 제가 다 하겠다. 선수들은 긴장 풀고 팬들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고,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매 순간 집중하면 된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