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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 교육 실시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안전문화 확산 기대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3월 11일 의창구에서 소속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안전의식 제고와 법적 책임 강화가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 발맞추어 마련된 것으로,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시 소속 안전관리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사업주·관리자의 법적 의무 이행 방안 ▲최근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 분석과 이를 토대로 한 재발 방지 대책 ▲각 사업장별로 상시 존재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파악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 또한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점검·관리 요령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도 반영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위험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다뤄 이해가 쉬웠다” “법적 기준뿐만 아니라 대응 방법까지 알려주어 현업에 큰 도움이 됐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공감했다.

 

황영숙 안전총괄담당관은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첫걸음은 직원 스스로가 위험을 인식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주기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안전경영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원시는 찾아가는 중대재해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이번 의창구를 시작으로 성산구(3월 18일),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4월) 및 진해구(5월)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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