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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7년 국·도비 확보 위해‘공모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부서별 공모사업 신청 현황 및 대응 전략 집중 점검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통영시는 12일 부시장실에서 국·도비 확보 및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공모사업 신청사항 부서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윤인국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정부 예산 편성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통영시의 역점 사업인 국도비 공모사업의 신청 현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점검해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처별 공모사업 추진 일정을 고려해 신청 임박 사업의 중점 사항을 중심으로 선정 방향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데 집중했다.

 

시는 이번 1차 회의에 이어 향후 2차 회의를 개최해 제출된 사업의 심사 과정 대응 전략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친 공모사업들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중앙부처와 경남도의 정책 방향에 맞춘 맞춤형 논리 개발과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공모 선정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윤인국 부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우리 시의 열악한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공직자가 내 일이라는 책임감을 느끼고, 공모 선정의 마지막 순간까지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단순히 예산을 확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사업이 실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통영의 미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경남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모사업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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