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7.7℃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10.1℃
  • 맑음울산 10.3℃
  • 맑음창원 11.9℃
  • 맑음광주 9.2℃
  • 맑음부산 14.3℃
  • 맑음통영 12.0℃
  • 맑음고창 8.3℃
  • 맑음제주 10.6℃
  • 맑음진주 11.4℃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6.7℃
  • 맑음김해시 11.6℃
  • 맑음북창원 12.0℃
  • 맑음양산시 13.9℃
  • 맑음강진군 9.8℃
  • 맑음의령군 10.9℃
  • 맑음함양군 11.2℃
  • 맑음경주시 10.2℃
  • 맑음거창 10.7℃
  • 맑음합천 10.2℃
  • 맑음밀양 12.4℃
  • 맑음산청 11.2℃
  • 맑음거제 11.4℃
  • 맑음남해 9.8℃
기상청 제공

울산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공개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4월 30일 결정·공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을 공개하고 오는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관내 소재 단독·다가구·다중주택 6만 5,416호에 대해 건물과 부속토지를 통합 평가한 것으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개한 개별주택가격(안)은 전년 대비 평균 1.14% 상승했다.

 

구군별로는 ▲중구 1.18% ▲남구 1.49% ▲동구 0.4% ▲북구 0.9% ▲울주군 1.16%의 증가폭을 보였다.

 

개별주택가격(안)은 주택 소재지 구군(세무1과 또는 읍·면·동) 민원실과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의 ‘개별단독주택 공시가격’ 메뉴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가격(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4월 6일까지 의견을 열람처(구군 세무1과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검증을 거쳐 처리결과를 통보한 후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기타 개별주택가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군 세무부서(중구청, 남구청, 동구청, 북구청, 울주군청)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공개되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올해 국세 및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열람 및 의견제출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 등에 대한 공동주택가격(안)의 열람과 의견 제출을 받고 있다.

 

열람과 의견제출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공동주택 소재 구군 민원실에서 가능하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행사 개최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한마음도서관에서 군민들이 도서관의 가치를 되새기고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강연, 공연, 체험활동 등이 어우러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오는 4월 8일 오후 7시 장동선 박사 초청 강연이 열린다.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인간의 뇌가 어떻게 적응하고 발전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명쾌하고 재치 있는 설명으로 군민들에게 과학과 인문학이 어우러진 통찰의 시간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4월 11일에는 빛과 모래로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려내는 ‘샌드아트 공연’이 두 차례 진행되며 공연 후 관람객이 직접 모래로 작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시간도 마련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4월 18일 오후 2시에는 가족이 서로의 얼굴을 관찰하며 캔버스에 담아내는 ‘우리 가족 팝아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초상화를 완성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순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