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10.4℃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6.8℃
  • 구름많음울산 9.2℃
  • 구름많음창원 9.9℃
  • 구름많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1.1℃
  • 구름많음통영 11.2℃
  • 맑음고창 8.7℃
  • 구름많음제주 12.4℃
  • 맑음진주 5.7℃
  • 맑음강화 8.5℃
  • 맑음보은 3.3℃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김해시 9.7℃
  • 구름많음북창원 11.8℃
  • 구름많음양산시 12.1℃
  • 맑음강진군 7.9℃
  • 맑음의령군 4.7℃
  • 맑음함양군 4.2℃
  • 구름많음경주시 6.5℃
  • 맑음거창 3.5℃
  • 맑음합천 5.9℃
  • 맑음밀양 9.4℃
  • 맑음산청 5.3℃
  • 구름많음거제 8.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광주광역시 “청년 구직활동수당 참여 서두르세요”

19⁓39세 구직청년 731명 3차 모집…31일까지 온라인 접수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광주광역시는 지역 청년들의 호응 속에 진행 중인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의 주인공을 추가로 찾는다.

 

광주시는 앞선 1·2차 모집을 통해 이미 769명의 청년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3차 참여자 731명을 24일부터 3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비용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하는 광주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원활하게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광주시는 선정된 구직청년에게 6개월간 매달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취·창업준비형 ▲역량강화형 ▲기업탐방형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을 제공해 진로 설정과 구직 계획 수립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하며, 재학생·휴학생·졸업예정자를 제외한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만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는 지원 신청자의 가구 소득, 미취업 기간, 구직활동계획을 평가해 4월 중 최종 선정. 5월부터 구직활동수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광주청년통합플랫폼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개별 문자 메시지로 안내받을 수 있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온라인 예비교육를 이수해야 하며, 수당 지급을 위한 클린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고용 한파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각자의 상황에 맞는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9100여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올해는 1500명을 목표로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을 펴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