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13.1℃
  • 흐림강릉 12.0℃
  • 흐림서울 13.7℃
  • 흐림대전 16.0℃
  • 흐림대구 15.1℃
  • 구름많음울산 10.9℃
  • 흐림창원 12.6℃
  • 흐림광주 16.5℃
  • 흐림부산 12.0℃
  • 흐림통영 12.3℃
  • 흐림고창 12.0℃
  • 흐림제주 15.1℃
  • 흐림진주 13.8℃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16.4℃
  • 흐림금산 16.3℃
  • 흐림김해시 12.5℃
  • 흐림북창원 13.5℃
  • 흐림양산시 13.6℃
  • 흐림강진군 13.9℃
  • 흐림의령군 12.7℃
  • 구름많음함양군 14.9℃
  • 흐림경주시 11.8℃
  • 구름많음거창 14.4℃
  • 구름많음합천 16.5℃
  • 흐림밀양 15.2℃
  • 흐림산청 15.0℃
  • 구름많음거제 12.1℃
  • 흐림남해 13.1℃
기상청 제공

경남도, 소비재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 시행

미국·일본·동남아 등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 입점 및 판촉 지원…15개사 모집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소비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2026 경남 소비재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하고 참가기업을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식품, 뷰티, 생활용품 등 소비재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적극적인 해외마케팅과 현지 유통망 확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경남도는 해외 현지 유통망 입점과 판촉 지원을 통해 도내 소비재 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확대와 해외판로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남지원본부가 수행하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태국 방콕, 베트남 호치민 등 5개 해외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별 맞춤형 유통망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소비재 중소기업 15개사 내외로, 식품, 의료·건강, 미용·화장품, 가전·IT, 생활용품 등 다양한 소비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수출 제품 촬영(AI무역지원센터) 및 온라인 마켓(buyKOREA) 상품등록이 가능하며, 현지 유력 유통망 입점 또는 판촉전(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등) 참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기업 모집은 3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